기대했던 변신 로봇 – 트랜스포머 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.

스토리야 애초에 기대하지 않았고.
영상 위주로만 감상했는데도 300% 만족이다.

물론 '영상' 의 만족도엔 '메간 폭스' 도 기여한 바가 많았는데,
한국 방문 당시의 사진을 보니 '급' 실망이..

이 영화의 공식 PPL 업체는 GM, 이베이, 버거킹 이라고 한다.
영화를 보면 누구나 PPL 이라고 생각할만한 HP, 애플, 파나소식, 노키아는
공식 PPL 업체가 아니라는 기사가 있던데..
음.. 과연??

영화 속 '이베이' 가 자막에선 '옥션' 으로 바뀌었는데,
아무래도 옥션이 이베이의 자회사라서 그렇게 된 듯 하다.
이베이는 한국에서 옥션 이라는 이름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므로
이베이라고 번역하는 것 보다는 현지(한국내) 브랜드인 옥션을 사용하는 것이
더 효과적 이라는 판단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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