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odbye Netcaptor!

일상 2007/06/30 01:59

7년간 사용하던 웹브라우저 NetCaptor 를 버리고 Maxthon2 를 주 사용 웹브라우저로 정했다.

오래된 메일을 찾아보니 2001년 8월 1일에 $19.95 를 내고 등록해서 지금까지 6년이나 사용했다. 최근 사용한 버전이 2005년에 발표한 7.5.4 버전이다. 꽤 오래동안 업데이트 소식이 없어 웹사이트에 가보니.. 공식 홈페이지인 www.netcaptor.com 에 연결되지 않는다. 혹시나해서 제작자 홈페이지인 www.stilesoft.com 에 접속하니 에러 메시지만 보여주고 있다.

Site Temporarily Unavailable

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. Please contact the webmaster/ tech support immediately to have them rectify this.

error id: "bad_httpd_conf"

더 이상 업데이트되지 않고, 기능상 아쉬움도 있어 사용하기 어렵지 않겠나하는 생각이다.

한달 정도 테스트로 Maxthon2 를 사용하며 세세한 UI 의 차이가 적응되지 않았는데 앞으로 쓰겠다는 생각으로 억지로 적응하려니 또 적응이 된다. 이제 나도 Maxthon2 유저다.

마지막으로 Netcaptor 광고 차단 횟수를 기록에 남긴다. 작년 2월에 OS 설치하고 17개월 동안 사용한 기록이다. 회사 PC는 5만번 정도 된다.



Goodbye Netcaptor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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